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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자료(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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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8()

 

 

가정예배 순서

 

찬양

합심기도 / 가족이 합심하여 기도한다(매일)

 

     ① 자비와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

         갈수록 점점 확산되고 있는 우한폐렴을 속히 거둬주소서.

     ② 모든 교회들이 우한폐렴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깨닫게 하시고,

         온전히 반응하게 하소서.

     ③ 꿈꾸는 모든 식구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피 뿌려주셔서

         이 재앙에서 건져주소서.

 

대표기도 / 가족이 돌아가면서

말씀 나눔 / 교회 홈피 나눔터

감사 나눔

     하루 감사한 것 1가지 이상

     감사 내용 노트하기

     모두가 나눈다.

 

함께 기도하기 / 가족이 한 달 동안 기도할 기도제목을 놓고

축복 기도 / 아버지가 엄마와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 하고 마친다.

 

(오늘의 말씀)

 

신명기 22:1-30

 

가나안은 거룩한 땅입니다. 왜 거룩한 땅이냐?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땅이기 때문입니다.

 

신명기 22:1-4

1. 네 형제의 우양의 길 잃은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끌어다가 네 형제에게 돌릴 것이요

2. 네 형제가 네게서 멀거나 네가 혹 그를 알지 못하거든

그 짐승을 네 집으로 끌고 와서 네 형제가 찾기까지 네게 두었다가 그에게 돌릴지니

3. 나귀라도 그리하고 의복이라도 그리하고 무릇 형제의 잃은 아무것이든지 네가 얻거든

다 그리하고 못 본 체하지 말 것이며

4. 네 형제의 나귀나 소가 길에 넘어진 것을 보거든 못 본체 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형제를 도와서 그것을 일으킬지니라.

 

못 본체 말고” (1) (3) (4) 이 말씀을 반복해서 말씀하십니다. “우양이 길을 잃었거든 못 본체 하지 말고

 

우리에게 보이는 것이 사명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것은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 때 순종하고 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사명입니다. 마음에 뜨거움이 있으면 도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떤 일로 이끄실 때에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사도 바울이 아시아에서 복음을 전하려고 하다가 마게도냐로 간 이유가 무엇입니까? 보았기 때문입니다.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가로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16:9-10) 환상을 본 것입니다. 보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움직인 것입니다.

 

선한 사마리아 사람의 비유가 있습니다. 강도를 만나서 어려움을 당한 사람이 있습니다. 제사장이 그냥 지나갑니다.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10:31) 레위인도 그냥 지나갑니다.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10:32) 사마리아 사람이 지나갑니다.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10:33) 사마리아 사람만 불쌍히 여깁니다. 그 강도 만난 사람을 도와줍니다.

 

보여주실 때에 반응하지 않습니다. 뜨거운 마음을 주실 때에 반응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귀찮게 여기는 것입니다. “네 형제의 우양의 길 잃은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끌어다가 네 형제에게 돌릴 것이요.”(1) 길을 잃은 소를 만났습니다. 끌어다가 주인에게 주려니 귀찮습니다. “네 형제가 네게서 멀거나 네가 혹 그를 알지 못하거든 그 짐승을 네 집으로 끌고 와서 네 형제가 찾기까지 네게 두었다가 그에게 돌릴지니”(2) 길을 잃은 소를 만났는데 주인이 누구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일단 자기 집으로 끌고 옵니다. 주인을 찾을 때까지 자기 집에 두었다고 돌려주는 것입니다. 더 귀찮은 일입니다. 내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주인을 찾을 때까지 내 집에 둡니다. 보통 귀찮은 일입니다. 이 귀찮은 것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거룩한 땅에서의 거룩한 백성의 삶입니다.

 

헌신한다는 것은 귀찮은 것입니다. 헌신해서 귀찮지 않은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헌신하지 않습니다. 귀찮은 일을 하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이것을 뛰어넘으라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6장에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가 있습니다. 부자는 죽어서 지옥에 갔습니다. 부자의 죄가 무엇입니까? 학대했다는 말이 있나요? 나쁜 짓해서 돈을 벌었다는 말이 있는가? 집 앞에 있는 거지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귀찮은 것입니다. 결국 지옥에 갔습니다. 표면적으로 나타난 것은 무관심했던 것입니다. 충격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에게는 따뜻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 따뜻함이 없다면 냉철한 그리스도인이라고만 할 수 없습니다. 가짜일 수 있습니다. 생명은 살아 있습니다. 살아 있는 것은 온기가 있습니다. 따뜻합니다. 생명이 어떻게 온도를 잃어버릴 수 있나요? 살아있는데 온도가 없습니다. 싸늘하다면 죽은 것입니다. 살아 있는 사람은 아무리 온도가 아무리 떨어져도 35도 밑으로 떨어질 수 없습니다. 따뜻함이 없다면 죽은 그리스도인일 수 있습니다.

 

내 눈에 보이는 것이 사명입니다. 더 가진 것이 사명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항상 조금 더 주십니다. 그 이유는 이웃을 위하여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무엇이 보입니까? 보이는 것이 사명입니다.

따뜻합니까? 싸늘합니까? 따뜻함이 없다면 죽은 것일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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